김현수ㆍ이재학ㆍ양현종 등 야구선수 아트 토이 출시

입력 2015-12-22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O)
(사진제공=KBO)

김현수, 이재학 등 프로야구 선수의 아트 토이가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공식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그레이포인트가 김현수, 이재학, 양현종, 박용택 선수의 아트토이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9cm의 작은 크기인 아트토이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얼굴 특징이 귀엽게 표현됐다. 각 상품에는 모자, 글러브, 헬멧, 배트, 야구공이 추가돼 타자와 수비수의 모습을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가격은 1만8000원이며 KBO마켓(www.kbomarket.com), KBO 공식 어플리케이션, 그레이포인트 홈페이지(www.graypoint.co.kr), 트윈스샵(www.lgtwinsshop.com), KIA 타이거즈 공식 쇼핑몰(www.vjkorea.com), 11번가, 옥션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앞서 KBO와 그레이포인트는 박병호, 이승엽 선수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아트 피규어와 한화 이글스 6명의 선수를 귀엽게 캐릭터화한 아트 토이를 출시한 바 있다. 또 전 구단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수들의 피규어 및 아트토이를 지속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9,000
    • +0.62%
    • 이더리움
    • 2,841,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314,100
    • +1.75%
    • 리플
    • 1,610
    • -0.06%
    • 솔라나
    • 111,100
    • +1.1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9%
    • 체인링크
    • 12,760
    • +3.57%
    • 샌드박스
    • 66.3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