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과거 제작발표회서 발언 화제…"KBS와 안 맞아"

입력 2015-12-2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현무가 서울 명동거리 입구에서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특집 공개방송을 열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KBS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제작발표회에서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히든싱어'를 맡은 뒤 'JTBC에 입사한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JTBC와 케미는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잘 된 것은 아니다. '나홀로 연애중'이라고 망한 프로그램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는 "지금까지 성적으로 봤을 땐 KBS와 케미스트리(조화)가 가장 잘 안 맞는 것 같다. 3년의 공백이 크긴 큰 것 같다"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12년 9월 KBS에서 퇴사해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72,000
    • -3.32%
    • 이더리움
    • 4,452,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2.98%
    • 리플
    • 2,824
    • -5.08%
    • 솔라나
    • 189,100
    • -4.78%
    • 에이다
    • 521
    • -4.4%
    • 트론
    • 441
    • -3.71%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4.59%
    • 체인링크
    • 18,160
    • -4.92%
    • 샌드박스
    • 203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