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 KBㆍ한투ㆍ미래에셋 등 4곳 참여...미래에셋, 최고가 응찰

입력 2015-12-21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예비 며느리 허벅지 만지고 “다리 벌려라” 60대 男 징역 1년

김현중 전 여친 측 “친자 확률 99.99%… 5번의 임신 중 2번의 유산·낙태는 부인”

CT 등 건강검진 한번에 최대 11년치 방사선 노출

11살 딸 굶기고 때린 게임중독 아버지…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게임만 했다”



[카드뉴스]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 KBㆍ한투ㆍ미래에셋 등 4곳 참여...미래에셋, 최고가 응찰

KDB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 KB금융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 4곳이 참여했습니다. 산업은행은 21일 정오 본입찰을 마감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번 입찰의 매물은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대우증권 보통주 1억 4048만 1383주(지분비율 43%)와 산은자산운용 보통주 777만 8956주(100%)입니다. 4곳 모두 2조원대 초반의 인수가격을 제시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최고 응찰액을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산업은행은 평가절차를 거쳐 24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7,000
    • +5.62%
    • 이더리움
    • 3,021,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4.83%
    • 리플
    • 2,066
    • +3.98%
    • 솔라나
    • 131,200
    • +5.55%
    • 에이다
    • 399
    • +2.3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14%
    • 체인링크
    • 13,440
    • +5.41%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