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케미칼,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 활동

입력 2015-12-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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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케미칼과 SM그룹 삼라희망재단이 지난 19일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티케이케미칼)
▲티케이케미칼과 SM그룹 삼라희망재단이 지난 19일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티케이케미칼)

티케이케미칼과 SM그룹 삼라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13년 시작된 연탄 나누기 봉사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였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김해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임직원들도 참여해 형편이 어려운 지역 이웃에게 연탄 2000장을 기부, 전달했다.

김해규 티케이케미칼 대표이사는 “올해도 변함없이 뜻깊은 일에 동참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협력업체 임직원들과 함께해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두배로 크게 전달되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티케이케미칼과 SM그룹은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지난달 2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김장 나누기’와 이달 8일 대전광역시 중구청에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등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다양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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