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딜 클로징 29일 '확정'

입력 2015-12-18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이달 29일 금호산업을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에 성공하면 박 회장은 6년 만에 경영권을 되찾게 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호산업의 주 채권단인 산업은행은 53개에 이르는 금호산업 채권단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을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출자전호나 주식 거래 잠정 종결일’로 통보했다.

당초 산업은행은 전일 23일로 통보했지만 금호아시아나그룹 측의 요청으로 일주일 가량 늦춰진 것이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은 29일까지 금호산업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고 딜을 마무리 해야 한다. 성공적으로 인수를 마무리할 경우, 박 회장은 2010년 워크아웃 이후 6년만에 경영권을 되찾게 된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2,000
    • +3.74%
    • 이더리움
    • 3,501,000
    • +7.39%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34%
    • 리플
    • 2,024
    • +2.22%
    • 솔라나
    • 126,900
    • +3.93%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47%
    • 체인링크
    • 13,560
    • +4.23%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