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보통주 60주 출자 전환 '최종 채권 확정에 따른 것'

입력 2015-12-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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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60주(신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5000원이며, 신주는 오는 30일 상장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 전환은 회생절차 중 채권의 미확정 등의 사유로 진행되지 못했으나, 최종 채권 확정에 따른 회생채무의 추가 출자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정락(13주)ㆍ최석문(22주)ㆍ이보원(25주)씨 등 3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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