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美서 5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 선정

입력 2015-12-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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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ll New ES300h 하이브리드ㆍ얼터너티브 에너지 부문 1위 비롯

한국토요타는 렉서스가 ‘2016 최고 잔존가치상’에서 럭셔리 브랜드 부문 5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최고 잔존가치상’은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 www.kbb.com)이 미국시장 내 판매되는 2016년 형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미국 켈리블루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 22개의 부문별 평가에서 렉서스·토요타는11개 모델이 1위에 선정되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관련 부문에서 렉서스 2016 All New ES300h, 프리우스, GS450h가 1,2,3위를 휩쓸었다.

하이브리드(Hybrid / Alternative Energy Car) 부문 1위인 2016 All New ES300h에 대해 켈리블루북은 “럭셔리 중형세단으로써의 장점인 높은 연비와 운전성능은 유지하면서 스타일과 기능적인 면에서 많은 부분 개선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렉서스는 엔트리 럭셔리 카(Entry-Level Luxury Car)에서 RC, 럭셔리 카(Luxury Car) 에서 GS, 하이브리드SUV / 크로스오버(Hybrid SUV / Crossover)에서RX450h, 중형과 대형 럭셔리 SUV / 크로스오버(Luxury Mid-Size SUV/Crossover, Luxury Full-Size SUV/Crossover) 에서 GX460과 LX 570 등 총6개 세그먼트에서 수상했다.

토요타 브랜드는 대형세단(Full-Size)에서 아발론, 미니밴(Minivan/Van)에서 시에나, 중형 SUV / 크로스오버(Mid-Size SUV/Crossover)에서 4Runner, 중형과 대형 픽업트럭(Mid-Size Pickup Truck, Full-Size Pickup Truck)에서 타코마와 툰드라 등 총 5개 세그먼트에서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켈리블루북은 “높은 품질, 내구성, 신뢰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용하고, 안전한 렉서스의 차들은 갈수록 매력있고 스타일리쉬해지고 있으며, 우수한 렉서스 딜러쉽과 서비스, 오너쉽의 이점은 단순히 좋은 차를 넘어서 더욱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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