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선수랭킹 19계단 하락 176위…기성용은?

입력 2015-12-16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흥민. (뉴시스)
▲손흥민. (뉴시스)

손흥민(23ㆍ토트넘 훗스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랭킹이 19계단 하락하면서 176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리그 16라운드를 마친 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EA 스포츠 플레이어 퍼포먼스 인덱스’ 선수 랭킹에서 176위를 차지했다. 15라운드까지 치렀을 때 손흥민이 기록한 157위보다는 다소 하락한 수치다.

손흥민은 14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2016 EPL 16라운드 뉴케슬과 경기에 후반 교체투입돼 27분 동안 활약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토트넘은 1-2로 패했다.

반면에 기성용(26ㆍ스완지 시티)은 22계단 상승한 247위에 올랐다. 기성용은 지난 13일 맨테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전에 선발 출전하며 7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팀은 1-2로 패했지만, 기성용은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활발히 움직였다.

한편, 1위는 리야드 마레즈(24ㆍ레스터 시티)가 차지했다. 제이미 바디(28ㆍ레스터 시티), 로멜루 루카쿠(22ㆍ에버턴), 오디온 이갈로(26ㆍ왓포드), 해리 케인(22ㆍ토트넘)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0,000
    • +1.51%
    • 이더리움
    • 3,187,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91%
    • 리플
    • 2,052
    • +1.84%
    • 솔라나
    • 128,800
    • +3.04%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534
    • +1.14%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7%
    • 체인링크
    • 14,480
    • +2.62%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