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닉, ‘내친김’ 론칭…“김치찌개가 해산물을 만났다”

입력 2015-12-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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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닉이 해산물 김치찌개 전문점 '내친김'을 론칭했다(사진제공=로가닉)
▲로가닉이 해산물 김치찌개 전문점 '내친김'을 론칭했다(사진제공=로가닉)

로가닉이 해산물 김치찌개 전문점 '내친김'을 강남역 더언더그라운드몰에서 15일 첫선을 보인다.

‘내친김’은 집밥 스타일의 엄마표 김치찌개에 해산물을 곁들이면서 특유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살려냈다.

김치와 주꾸미, 김치와 고등어, 그 밖에 낙지, 참치 등 각종 해산물로 끓여낸 ‘내친김’의 김치찌개는 해산물마다 깊이 우러나는 맛의 포인트가 달라 메뉴마다 색다른 국물 맛을 음미할 수 있다.

또한 술과 같이하기 좋은 해물김치찜, 등갈비김치찜도 있다. 특히 해물김치찜은 1단에 김치찌개, 2단엔 새우, 오징어, 홍합 등이 수북이 쌓인 2단 냄비로 고객의 구미를 끌어 당길 것으로 보인다.

로가닉의 마케팅 팀장은 “고슬고슬 집밥에 바삭바삭 손구이김, 사포닌이 인삼의 60배인 삼채 김치로 차려낸 내친김의 밥상으로 소박한 김치찌개의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가닉의 맥반석 손구이김은 내친김 매장 입구 ‘홈팜스존’에서 판매할 계획이며 온라인 홈팜스몰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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