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원적외선 열풍기 신제품 출시

입력 2015-12-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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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일산업)
(사진=신일산업)

신일산업은 원적외선 열풍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열풍기는 '2 in 1' 방식으로 원적외선 열기와 온풍열기 동시 난방이 가능한 제품이다. 연통으로 배출되는 열을 난방으로 사용해 난방능력을 30% 가량 증대시켰다. 또한 복사열과 온풍열기를 통해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저소음 팬으로 소음 걱정없어 조용한 장소에도 사용이 적합하며, 2중 혜파필터 장착으로 등유 연소 냄새도 최소화했다.

또한 점화 안전장치, 2중 과열 방지, 연소 제어 센서, 전도 안전 센서 등의 12가지 안전 장치도 탑재했다. 이동식 바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함께 구성된 리모콘으로 멀리서도 조작이 가능하다.

제품에 따라 약 26평(88㎡)에서 최대 약 65평(215㎡)까지 난방 가능하며, 등유 50ℓ로 최대 50시간까지 난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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