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경기 앞둔 추성훈 ‘일일 치어리더’ 변신...야노 시호와 추사랑 ‘가슴 뭉클’

입력 2015-1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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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경기 앞둔 추성훈 ‘일일 치어리더’ 변신 야노 시호와 추사랑 ‘가슴 뭉클’

(사진=KBS)
(사진=KB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UFC 경기를 앞뒀던 추성훈을 응원해 화제다.

13일 오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UFC 경기에 맞춰 야노 시호와 사랑 모녀가 서울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야노 시호와 사랑 모녀는 최근 녹화에서 앙증맞은 치어리딩 응원복을 맞춰 입고, ‘추성훈 응원단’을 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모녀는 추성훈 몰래 연습실로 뛰어들어가 ‘아빠 힘내세요’ 노래에 맞춰 종이 수술을 위아래로 흔들며, 깜짝 응원을 선보여 추성훈의 함박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치어리딩 소식을 접한 팬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큰 힘이 됐겠지만, 아쉽게 패배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다음 번에는 꼭 승리하시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당신은 정말 멋진 파이터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오늘 방송 왠지 뭉클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모녀의 추성훈 치어리딩을 담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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