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등록차량 13만대 돌파 '업계 최초!'

입력 2015-12-09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등록 차량 13만대를 돌파했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11월 기준 등록차량이 13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롯데렌터카는 국내 1위, 아시아 2위, 세계 7위 규모의 렌터카 업체가 됐다.

회사는 전국 220여 개의 국내 최다 영업망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렌터카 시장 점유율도 지난 2012년 22.4%에서 현재 25.2%로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다른 롯데 계열사와 연계한 여러 서비스를 선보인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는 롯데마트몰과 함께 '스마트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멤버스 엘 포인트(L.POINT)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마트 비콘(Smart Beacon)' 서비스도 확대한다.

아울러 무인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 ‘그린카 카셰어링’도 롯데마트, 롯데건설, 롯데시네마와 한국GM, 쌍용자동차와의 제휴로 전국 1700개의 카셰어링 차고지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등록 차량 13만대 돌파를 기념해 내년 1월 말까지 제네시스 3.3, 그랜저 등 총 7개 모델의 37개 옵션을 대여하면 할인해주는 ‘신차 장기 렌터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렌탈 마케팅부문 남승현 부문장은 “렌터카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대와 구매 트렌드의 변화 등 긍정적인 시장 여건과 함께 롯데그룹과의 시너지가 기폭제가 되어 롯데렌터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6년에는 롯데그룹과 더욱 적극적인 제휴 시너지를 통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와 혜택으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창조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6,000
    • +0.09%
    • 이더리움
    • 2,63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1.01%
    • 리플
    • 1,710
    • -1.04%
    • 솔라나
    • 111,500
    • +1.27%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17%
    • 체인링크
    • 12,040
    • +0.42%
    • 샌드박스
    • 85.2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