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소외 이웃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입력 2015-12-09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가졌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왼쪽 첫번째)과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 첫번째) 등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대한항공)
▲대한항공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가졌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왼쪽 첫번째)과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 첫번째) 등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대한항공)

대한항공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노사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 대한항공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손수레를 밀고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 연탄 1만장을 기증하고 그 중 일부를 노사가 함께 저소득 가정과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올해로 7번째인 이 행사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대한항공의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3,000
    • +0.02%
    • 이더리움
    • 3,05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96%
    • 리플
    • 1,611
    • -3.42%
    • 솔라나
    • 123,000
    • +0.24%
    • 에이다
    • 254
    • +2.42%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910
    • +1.98%
    • 샌드박스
    • 59.24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