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에 네티즌 “누구 닮았을까 축하해”

입력 2015-12-05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공개. 사진=마리끌레르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공개. 사진=마리끌레르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이 축하 반응을 쏟아냈다.

윤상현, 메이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일 오후 4시 40분경 성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3.16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누굴 닮아도 너무 예쁘겠다. 축하해요”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누굴 닮았을까 궁금해. 잘 키우길”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너무 축하해요”,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두 사람 닮아 예쁠 듯”,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기쁜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은 팬들에 “여러분들의 애정과 격려로 첫아이가 무사하게 태어났습니다. 아직 부모가 되었다는 실감이 잘 나진 않지만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이비는 출산 후 산후조리를 하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며 윤상현은 작년 드라마 ‘갑동이’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04,000
    • -3.32%
    • 이더리움
    • 2,500,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287,400
    • -4.36%
    • 리플
    • 1,660
    • -3.43%
    • 솔라나
    • 104,100
    • -5.71%
    • 에이다
    • 227
    • -5.81%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93
    • -6.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50
    • -4.34%
    • 샌드박스
    • 78.94
    • -6.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