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 임원인사… 과감한 발탁•신상필벌… 예상대로 ‘칼바람’

입력 2015-12-04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이 예상대로 ‘칼바람’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임원인사 규모는 전년 대비 16.7%(59명) 줄어든 294명으로, 7년만에 20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조직을 슬림화하면서도, 능력 있는 젊은 인재는 과감히 승진시키며 위기 돌파를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0,000
    • -0.6%
    • 이더리움
    • 2,69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36%
    • 리플
    • 1,443
    • -3.02%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77
    • -3.1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18%
    • 체인링크
    • 0
    • -0.6%
    • 샌드박스
    • 57.8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