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중학교 동창 곽정은 성형사실 깜짝 폭로… “못 알아봤다”

입력 2015-12-02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조선 호박씨)
(사진=TV조선 호박씨)

방송인 장영란이 칼럼니스트 방송인 곽정은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언급해 화제다.

1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이라며 “그때는 친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곽정은에 대해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부류와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 특히 곽정은이 지금과 달리 야한 이야기나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곽정은 외모와 관련 “얼굴은 좀 고쳤더라. 못 알아봤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마녀사냥 곽정은 성형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수수한 과거의 곽정은 모습과, 화려하고 여성스러워진 현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곽정은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속상한 일이 많은 요즘이다. 대나무숲이 필요하다”며 근황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09,000
    • +0.55%
    • 이더리움
    • 2,574,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13%
    • 리플
    • 1,714
    • -0.98%
    • 솔라나
    • 104,600
    • +0.3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333
    • -9.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85%
    • 체인링크
    • 11,960
    • +0.93%
    • 샌드박스
    • 77.0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