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음란성 포스터 제작 유포자 '선처' 결정

입력 2015-11-27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리(사진=더셀러브리티)
▲경리(사진=더셀러브리티)

나인뮤지스 경리가 자신의 사진을 도용, 음란성 홍보게시물을 제작 유포한 학생들을 선처한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27일 "경리의 이미지를 도용해서 음란성 홍보 게시물을 만든 학생들을 지난 10월 서부지방검찰청에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학교와 제작, 유포한 당사자들이 사과했고, 재발방지에 대한 구제적인 방안 제시하고 공개적으로 사과문도 올렸다.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판단해 내부적으로 회의를 진행했고, 고소를 취하하는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고소는 예외적이다. 앞으로 회사 및 소속 연예인에 대한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경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8,000
    • -4%
    • 이더리움
    • 3,080,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376,100
    • -1.03%
    • 리플
    • 1,695
    • -3.86%
    • 솔라나
    • 122,800
    • -5.54%
    • 에이다
    • 250
    • -6.02%
    • 트론
    • 431
    • +0%
    • 스텔라루멘
    • 210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2.54%
    • 체인링크
    • 14,700
    • -6.19%
    • 샌드박스
    • 57.07
    • -8.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