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 관계사, 삼계탕 中 수출 및 파트너십 관계 제안 ↑

입력 2015-11-26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우 주가가 오름세다. 국내 최초 삼계탕 중국 수출과 관련해 현지 관계자들이 관계사 참프레에 방문해 파트너십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1시 15분 현재 동우는 전 거래일보다 4.49% 오른 41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참프레에 따르면 국내 최초 삼계탕 대중국 수출과 관련, 24일 왕헌민 광주주재 중국총영사, 강승구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 좌준군 하문영예장홍상무유한회사 대표, CMC 대중국 수출 에이젼시 등이 회사를 방문해 선진화된 산업현장 시찰과 수출 방안 등을 협의했다.

방문단은 공장견학 과정에서 가금업계 최초의 자동화 설비와 닭의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해 가실신 상태에서 도계하는 CAS 시스템 등 동물복지 설비에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하문영예장홍상무유한회사 좌준군 대표는 “설비와 규모는 물론 무엇보다 닭들의 이력추적시스템이 잘돼 있어 질병예방 및 관리가 눈에 띈다. 향후 참프레가 중국시장에 진출하게 될 경우 파트너십 관계를 갖고 싶다”고 제안했다.

동우는 경영참여 목적으로 참프레에 지분을 투자했다. 최대주주 김동수 대표 역시 동우와 참프레 사내이사를 겸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최근 쌀ㆍ삼계탕의 대(對) 중국 수출을 늘리기 위해 차관을 단장으로 한 수출추진단을 꾸려 운영하기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태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1,000
    • +0.86%
    • 이더리움
    • 3,11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66%
    • 리플
    • 2,084
    • +1.41%
    • 솔라나
    • 130,000
    • +1.17%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15%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