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잃어버린 세곡미 2000석에 목숨 위협

입력 2015-11-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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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잃어버린 세곡미 2000석에 목숨 위협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목숨을 잃어버린 위기에 몰린다.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18회에서 천봉삼(장혁)은 선돌(정태우)이 가져온 김보현(김규철)의 서찰 덕분에 가까스로 풀려난다.

이날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천봉삼은 천소례(박은혜)를 만나 오누이는 다시는 떨어지지 말자 약속을 한다.

길소개(유오성)는 선돌이가 들고 온 서찰에서 숨겨진 김보현의 명령을 발견한다. 한양으로 돌아온 천봉삼은 잃어버린 세곡미 2000석에 대한 책임을 물어 약속한대로 목을 내어놓아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장사의 신-객주 2015’ 17회는 11.7%(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잃어버린 세곡미 2000석에 목숨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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