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신한금융 ELSㆍARS 운용실태 집중점검

입력 2015-11-25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이 신한금융투자의 주가연계증권(ELS) 운용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신한금융의 ELS 뿐만 아니라 ELS 파생상품인 절대수익추구스와프(ARS) 등의 현황을 들여다보고 있다.

ARS의 판매량은 지난 7월 현재 5조원을 웃돌았으며 이 중 신한금융의 발행잔액은 3조원을 차지하고 있다. ARS는 원금이 보장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바탕으로 해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은 사고(long) 또 내릴 것 같은 주식을 빌려서 파는 공매도(short)로 차익을 남기는 롱쇼트 전략을 더한 상품이다.

금감원은 이번 신한금융의 ARS 운용 실태를 살펴본 뒤 문제점이 발견되면 다른 증권사의 현황도 들여다 볼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2,000
    • +2.59%
    • 이더리움
    • 3,308,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8
    • +3.45%
    • 솔라나
    • 136,700
    • +5.32%
    • 에이다
    • 412
    • +5.6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4,340
    • +5.7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