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방민아ㆍ이민혁, 불량배들과 집단 패싸움…결국 경찰서행

입력 2015-11-25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방민아ㆍ이민혁, 불량배들과 집단 패싸움…결국 경찰서행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방민아와 이민혁이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된다.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ㆍ연출 강대선)’ 3회에서 손대표(김원해)의 시신을 싣고 달리던 태수(정준호)의 차는 탈영병을 잡는 데 일조하고 졸지에 시민영웅이 된다.

이날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성민(이민혁)과 현지(방민아)는 불량배들에게 쫓기다가 결국 경찰서에 가게 되고, 거기서 마주친 두 엄마는 서슬 퍼렇게 날을 세운다. 기범(정웅인)은 백회장(김응수)에게 지금 손을 써야 태수에게 당하지 않는다고 회유하고, 태수는 절박하게 기범과 백회장에게 애원한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2회는 7.2%(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방민아ㆍ이민혁, 불량배들과 집단 패싸움…결국 경찰서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9,000
    • +0.71%
    • 이더리움
    • 3,41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23%
    • 리플
    • 2,123
    • +0.38%
    • 솔라나
    • 126,600
    • -0.24%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6
    • +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13%
    • 체인링크
    • 13,890
    • +1.0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