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황정민과 동성 키스신 베드신 "죽고 싶었다!"

입력 2015-11-25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로드무비' 스틸컷)
(출처=영화 '로드무비' 스틸컷)

배우 정찬이 이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영화 '로드무비'에서의 동성애 연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영화 '로드무비' 촬영 당시 황정민과의 키스신을 맨 정신에 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MC들이 당시 촬영 분위기를 묻자 정찬은 "서로 제정신이 아니었다"면서 "죽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정찬과 황정민 주연의 영화 '로드무비'는 2002년 작으로, 당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성애를 다룬 파격적인 영화였다.

한편 25일 한 언론 매체는 배우 정찬이 3년 10개월만에 협의이혼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6,000
    • +0.2%
    • 이더리움
    • 3,43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08%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3,800
    • -2.37%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93%
    • 체인링크
    • 13,340
    • -2.9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