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컴백, 매혹 경리vs야릇 현아…섹시도 다르다

입력 2015-11-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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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 현아(사진=피가로코리아, 아레나 옴므플러스)
▲나인뮤지스 경리, 현아(사진=피가로코리아, 아레나 옴므플러스)

나인뮤지스의 컴백을 앞두고 멤버 경리와 현아가 각기 다른 섹시함을 분출했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패션화보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노출했다. 경리는 모피, 원피스 수영복, 재킷 등을 통해 매혹적인 여성미를 보였다. 반면 현아는 상반신 누드로 파격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다.

화보 관계자는 "경리가 170cm의 키에 마네킹 같은 몸매를 갖고 있어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했다. 생머리카락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고 설명했다.

반면 나인뮤지스 멤버 현아도 화보에서 자신의 비주얼을 뽐냈다. 현아는 남성복을 하나씩 벗으며, 섹시한 여성미를 표현하는 콘셉트로 진행했다.

특히 현아는 블랙 브라만 입은 상태로 남성 베스트를 걸쳐 야릇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현아는 반전 의상으로 더욱 저돌적인 분위기를 안겼다.

한편 경리, 현아가 속한 그룹 나인뮤지스는 오는 24일 새 미니앨범 '로스트(LOST)'를 발매한다. 나인뮤지스는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곡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로 활동을 펼친다.

나인뮤지스 경리,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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