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아내 임신 소식에 "소주3병 마셨다" 고백 '왜?'

입력 2015-11-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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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아내, 딸과 아들(사진=문세윤 페이스북, LG트윈스)
▲문세윤, 아내, 딸과 아들(사진=문세윤 페이스북, LG트윈스)

문세윤이 아내 임신 소식에 소주를 마신 사연을 공개했다.

개그맨 문세윤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닮았으면 하는 것과 닮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저와 제 아내의 노래, 춤 같은 끼를 물려받았으면 한다"고 답했다.

뮨세윤은 이어 "닮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체질이다. 첫째가 딸이라고 했을 때 집에서 혼자 소주를 3병 마셨다"며 "이때 아내가 '아들을 바라서 술을 마시냐'고 물었는데, 그게 아니라 저는 딸이 뚱뚱하게 나올까 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문세윤은 6년 동안 교제한 프로야구 LG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김하나 씨와 지난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문세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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