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KS-CQI콜센터 품질지수' 지방은행 1위

입력 2015-11-19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9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5 KS-CQI콜센터 품질지수’ 평가 조사에서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사진 = JB금융지주 제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9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5 KS-CQI콜센터 품질지수’ 평가 조사에서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사진 = JB금융지주 제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9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5 KS-CQI콜센터 품질지수’ 평가 조사에서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고객센터는 다양화되고 복잡해진 고객의 요구에 따라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용카드, 전자금융, 대출상담, VIP 고객 상담 등 업무별 전문상담 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대출전문 상담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출업무에 정통한 지점장급 전문상담역을 배치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로 대출상품을 추천받고 대출가능금액, 예상금리, 필요서류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해 고객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상담 모니터링과 피드백 등 탄력적인 상담인력 관리로 전화 응대율을 99%이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상담을 위해 상담 전용 지식관리 시스템을 꾸준하게 개선해 오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전북은행은 고객들께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랑 받는 은행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8개 업종 137개 기업과 2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평가조사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대고객 설문조사와 전화 모니터링을 병행해 실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4,000
    • -2.65%
    • 이더리움
    • 3,38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42,700
    • -6.54%
    • 리플
    • 1,920
    • -3.08%
    • 솔라나
    • 144,400
    • -2.5%
    • 에이다
    • 280
    • -4.76%
    • 트론
    • 475
    • +1.28%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52%
    • 체인링크
    • 15,810
    • -2.83%
    • 샌드박스
    • 49.52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