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사내 스터디그룹 제도 ‘VIEW 클럽’ 운영

입력 2015-11-18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종 보안기업 안랩이 기존 교육 프로그램 외에 교육 심화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는 등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자발적 학습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안랩은 사내 자율 스터디 그룹 지원 제도인 ‘VIEW 클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VIEW 클럽’은 ‘VIEW 특강’, ‘VIEW 태스크’ 등 안랩의 기존 임직원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에서 습득한 지식을 심화 학습 할 수 있도록 사내 자율 스터디 그룹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로 안랩 임직원들은 명사 강의 ‘VIEW 특강’과 실무형 교육과정 ‘VIEW 태스크’에서 다룬 내용 중 전문적으로 추가 학습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해 소규모 스터디그룹 개설을 신청할 수 있다.

사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스터디그룹은 최대 6개월간 교재, 외부 교육 수강, 콘퍼런스 참가 등 학습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다.

인사팀 안현진 팀장은 “기존 뷰 특강에서 나온 해외 및 국내의 흥미로운 주제를 심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업무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6,000
    • -0.36%
    • 이더리움
    • 3,419,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600
    • +1.8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3%
    • 체인링크
    • 14,540
    • +0.5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