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합화학 새 대표에 임종훈 한화케미칼 부사장

입력 2015-11-17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종훈 한화종합화학 대표
▲임종훈 한화종합화학 대표
한화종합화학 신임 대표에 임종훈 한화케미칼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사진>이 선임됐다.

한화종합화학은 17일 신임 대표이사에 임종훈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홍진수 전 대표는 최근 발생한 노조파업과 직장폐쇄 등 노사 갈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13일 한화그룹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신임 대표이사는 1958년 경기도 남양주 출신으로 배명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한화석유화학에 입사했다. 임 대표이사는 한화케미칼 경영전략본부장, 화성사업본부장, 인사담당임원 등을 거치며 유화사업 전반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한화종합화학은 임 신임대표와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이끌게 된다. 임 대표는 회사 자체 사업 운영을 맡는다. 홍 전 대표는 한화종합화학 고문으로 남아 경영에 필요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0,000
    • -2.08%
    • 이더리움
    • 3,143,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9.77%
    • 리플
    • 2,049
    • -2.66%
    • 솔라나
    • 125,100
    • -2.65%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4%
    • 체인링크
    • 14,020
    • -3.18%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