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SK네트웍스와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 MOU 체결

입력 2007-04-12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통신기술은 SK네트웍스와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번 제휴로 SK네트웍스의 국내 최대 차량종합관리 전문 사업자인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자사의 GPS 겸용 음성안내 하이패스 단말기인 '엠피온(MPION SET-100)’을 공급하게 된다.

SK네트웍스는 주유, 자동차정비, 자동차 용품 판매, 중고차 판매, 오토 리스 등 기존 자동차 관련 사업과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사업을 연계해 고객 들에게 한층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통신기술 곽병원 상무는 "올해 말 전국적으로 하이패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하이패스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6월까지 서울, 수원, 기흥, 오산, 동수원, 북수원, 부산, 광주, 대전, 서대구 등 전국 거점 요금 소 6곳에 시범 개통하고 10월까지는 전국 교통량 5000대 이상 125개 요금 소에 하이패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88,000
    • +0.49%
    • 이더리움
    • 2,70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1%
    • 리플
    • 1,508
    • -1.4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80
    • -0.34%
    • 샌드박스
    • 59.1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