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260여 협력사와 동반성장 워크숍

입력 2015-11-13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  현대엘리베이터 동반성장 워크숍에서 임직원과 260개 협력사 대표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은 ‘소망 풍선’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엘리베이터
▲2015 현대엘리베이터 동반성장 워크숍에서 임직원과 260개 협력사 대표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은 ‘소망 풍선’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달 12일~13일 양일간 260여개 협력사 대표와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현대그룹 종합연수원 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상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강연, 중소기업 경영학 및 사장학 특강과 힐링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한 대표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협력사는 한 가족”이라며 “올바른 원칙을 세우고 함께 노력할 때 지속가능한 성장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엘리베이터는 법과 규정을 위반하거나 협력사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구태(舊態)는 단호히 거부할 것”이라며 상생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13년 5월 협력사와 동반성장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금융지원 △결제 조건 개선 △기술지원 △교육·채용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7,000
    • +0.17%
    • 이더리움
    • 3,46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74%
    • 리플
    • 2,122
    • -0.66%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5
    • -0.79%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96%
    • 체인링크
    • 14,030
    • +0%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