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계열 에프엘씨, 이데일리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5-11-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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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운영하는 비상장법인 에프엘씨가 대우조선해양에서 이데일리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비핵심 자산 정리 차원에서 100% 자회사였던 에프엘씨를 KG-이데일리 컨소시엄에 매각했다. 이데일리는 에프엘씨 보통주 100%, KG ETS는 우선주 88.59%를 보유하게 됐다.

에프엘씨는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컨트리클럽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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