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中 자매학교 학생·교사 40명 본사 초청

입력 2015-11-12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12일 중국 자매결연학교 학생과 교사 40여명을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본사로 초청해 교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교실'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21개 학교에서 선발됐다. 인솔 교사를 포함한 총 42명은 오는 14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본사 견학을 비롯해 서울 N타워, 경복궁 , 인사동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타운에서 운항 시뮬레이터와 캐빈훈련시설 등을 견학한 짱 청(13세) 군은 “2012년 아시아나항공의 지원으로 더 나은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한국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교실을 통해 2012년 ‘옌지 투먼시 제5 중학교’를 시작으로 2014년 ‘항저우 차이허 실험소학교’까지 총 21개 중국 현지 학교에 컴퓨터 810여대, 도서 1만9000여권 등을 지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8,000
    • +3.06%
    • 이더리움
    • 3,008,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83%
    • 리플
    • 2,047
    • +2.81%
    • 솔라나
    • 126,800
    • +2.4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0.82%
    • 체인링크
    • 13,280
    • +2.7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