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시각장애인에게 점자도서․전자도서 122권 전달

입력 2015-11-10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기형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상무와 박준석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장이 서울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점자도서와 전자도서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남기형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상무와 박준석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장이 서울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점자도서와 전자도서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점자도서와 전자도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남기형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상무와 박준석 모원 시각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Eye(I) hope with Asiana’ 활동에 참여한 국내 공항서비스지점 직원 118명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에 걸쳐 제작한 도서 총 122권(점자도서 5종 65권, 전자도서 57종 57권)을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된 책은 복지관을 통해 전국 13곳의 맹학교에 전달된다.

남기형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상무는 “시각장애인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9,000
    • +4.03%
    • 이더리움
    • 3,521,000
    • +7.74%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25
    • +2.22%
    • 솔라나
    • 127,000
    • +3.76%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
    • 체인링크
    • 13,580
    • +4.2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