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백혈병ㆍ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 행사

입력 2015-11-11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8년부터 8년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 문화 형성

▲11일 효성 임직원들이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효성그룹)
▲11일 효성 임직원들이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효성그룹)

효성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11일 마포 본사 지하1층 강당에서 ‘백혈병ㆍ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되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ㆍ구미ㆍ창원 등 주요 지방사업장에서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8번째를 맞아 효성의 대표적인 나눔문화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헌혈 참여자 증대 및 헌혈에 동참하는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팀내 헌혈자가 가장 많은 두 팀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추첨을 통해 세빛섬 채빛퀴진 뷔페 티켓ㆍ영화 관람권ㆍ피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효성은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ㆍ김장김치 전달, 긴급 구호자금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의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99,000
    • -1.09%
    • 이더리움
    • 3,41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2%
    • 리플
    • 2,056
    • -1.06%
    • 솔라나
    • 124,700
    • -0.72%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6%
    • 체인링크
    • 13,77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