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화려한 엘리트 집안 '깜짝 공개' "아버지+형제들 모두 의사였다"

입력 2015-11-1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배우 박상민의 집안이 알고 보니 의사집안이었다.

과거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박상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은 "아버지도 의사 형님들도 의사"라며 "나는 공부안하는 막내 아들, 70명 중에 68등 정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상민은 "전직 의사인 아버지는 노상 문학상을 받은 수필가다. 테너를 맡아 성악가로도 활동했다. 형님들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사가 됐다. 수석, 차석을 나란히 차지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은 '형은 안 그런데 너는 왜 그러냐'는 말이었다. 그 말이 정말 싫었다"며 "그래서 더 반항했던 것 같다. 어떤 이들은 막내가 없는 줄 알았다. 집안에서도 창피하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박상민이 출연해 이혼 심경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53,000
    • +1.12%
    • 이더리움
    • 3,40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8%
    • 리플
    • 2,104
    • +0.43%
    • 솔라나
    • 126,000
    • +0.56%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6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58%
    • 체인링크
    • 13,690
    • +0.51%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