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과거 건강때문에 우울증…정신과 치료 받았다"

입력 2015-11-11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하일성이 과거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스포츠 해설가 하일성은 지난해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과거 우울증 때문에 정신과에 찾아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일성은 "수술하고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못했을 때 우울증에 걸렸다. 술을 안 먹으니 10시 이후 할일이 없더라. 친구들과도 거리가 생겼다. 우울증이 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하일성은 "우울증이 무섭더라. 아침에 눈뜨면 멍하니 있게됐다. 결국 내 발로 정신과에 찾아가 한달간 치료받았다. 당시 수면제로도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근 하일성은 지인으로부터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45,000
    • -2.01%
    • 이더리움
    • 3,311,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1.63%
    • 리플
    • 2,140
    • -1.65%
    • 솔라나
    • 132,400
    • -4.13%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5.99%
    • 체인링크
    • 14,900
    • -6.23%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