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탈퇴 소민 누구? 구하라 닮은꼴 '리더'

입력 2015-11-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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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소민(출처=DSP 미디어 'KARA PROJECT - BABY KARA의 SELF DIARY' 화면 캡처)
▲에이프릴 소민(출처=DSP 미디어 'KARA PROJECT - BABY KARA의 SELF DIARY' 화면 캡처)

에이프릴 소민의 탈퇴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에이프릴 소민은 카라의 원멤버였던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를 선언하면서 새로운 카라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데뷔 전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이프릴 소민은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비주얼로 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은 소민은 외문 뿐 아니라 행동과 말투까지 구하라와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민은 '카라 프로젝트'에서 현재 카라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허영지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인물이다. 투표 결과에서 허영지 다음으로 많은 표를 얻었다.

허영지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허영지에게 카라의 자리를 내주게 된 소민은 이후 2015년 8월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과 함께 6인조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로 데뷔했다.

한편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프릴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민의 탈퇴소식을 알렸다. DSP미디어 측은 "소민이 최근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며 탈퇴 이유를 설명했다.

에이프릴, 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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