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롯데·SK·두산ㆍ신세계 ‘면세점 四鬪’

입력 2015-11-09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면세점 사업권 선정 결과 발표를 닷새 앞두고 대기업 오너들의 자존심 대결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연간 매출액이 3조원 규모로 선정 결과에 따라 해당 기업의 명운(命運)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면세점 관련 그룹 총수들과 그룹 전체가 비상체제에 들어가며 막판 치열한 비밀 작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면세점을 지키려는 쪽과 빼앗으려는 쪽 모두 강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각자의 ‘아킬레스건’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41,000
    • -1.03%
    • 이더리움
    • 3,493,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2%
    • 리플
    • 2,132
    • -2.07%
    • 솔라나
    • 128,000
    • -2.29%
    • 에이다
    • 370
    • -2.63%
    • 트론
    • 490
    • +1.45%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3.1%
    • 체인링크
    • 13,800
    • -2.61%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