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2015 광주 창조 콘서트’ 개최

입력 2015-11-08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행사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홍보 및 창조경제 확산에 기여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은 광주광역시와 7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2015 광주 창조 콘서트’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주 창조 콘서트에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 시민 총 6000여명을 초청해 문화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김동철 의원, 강기정 의원, 광주광역시 문인 부시장,현대차그룹 박광식 부사장,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장 김종웅 부사장,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유기호 센터장 등도 참석햇다.

이번 콘서트 중 음악 공연에서는 김정택 단장과 SBS 팝스오케스트라의 ‘하모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가수 박상민, 에일리가 만들어내는 ‘열정의 콘서트’와 김경호 밴드의 ‘불후의 콘서트’로 이어졌다.

또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과와 비전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 및 홍보월 설치 등을 통해 광주 시민들에게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창조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특히, ‘2015 광주 창조 콘서트’는 기존 현대차그룹의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 대상 대표 문화사업인 ‘H-페스티벌’에 광주시가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하는 열린 무대로 꾸며졌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그룹내 대표 문화사업과 창조경제를 연계한 광주 창조 콘서트를 정례화해 창조경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1,000
    • +1.35%
    • 이더리움
    • 3,336,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2,014
    • +0.7%
    • 솔라나
    • 125,900
    • +1.94%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4%
    • 체인링크
    • 13,530
    • +1.8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