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한정판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 300대 3분만에 완판

입력 2015-11-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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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만든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 300대가 3분 만에 완판 됐다고 6일 밝혔다.

쏘나타 30주년 기념모델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는 30주년 엠블럼과 30주년 전용 18인치 휠 등이 적용된 외관과 현대자동차가 차량에 최초로 적용한 ‘버건디&코퍼’ 컬러를 활용한 내장 디자인으로 300대 한정 제작됐다.

현대차는 쏘나타 30주년 기념모델 300대 계약 완료를 기념해 1호 고객인 홍일강 씨(30세)를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시 강남구 소재)로 초청해 쏘나타 30주년 기념 전시회인 ‘쏘나타 헤리티지(SONATA HERITAGE)’ 관람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쏘나타 30주년 기념모델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 1호 계약 고객인 홍일강 씨는 건축자재 회사의 마케터로 근무 중이며 사회인 야구 동호회 등에서 활약 중인 30세의 직장인이다.

홍일강 씨는 “쏘나타 30주년 기념모델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4개월 전부터 기다려왔다”며 “현대모터스튜디오에 1~7세대 쏘나타가 한꺼번에 전시된 것을 보고 쏘나타에 대한 스토리를 들으니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와 함께한 1호차 고객 홍일강 씨와 아내 윤소혜 씨 (사진제공 = 현대차)
▲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와 함께한 1호차 고객 홍일강 씨와 아내 윤소혜 씨 (사진제공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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