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5만달러 사나이’ 박병호, 향후 일정은?

입력 2015-11-0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야구국가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2015 서울 슈퍼시리즈' 경기, 대표팀의 4회초 선두 타자 박병호가 안타를 친 뒤 김평호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뉴시스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야구국가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2015 서울 슈퍼시리즈' 경기, 대표팀의 4회초 선두 타자 박병호가 안타를 친 뒤 김평호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뉴시스 )

메이저리그 진출이 눈앞으로 다가온 박병호의 향후 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7일 오전 넥센 히어로즈는 “박병호의 포스팅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병호의 포스팅 최고 응찰액은 1285만 달러(한화 146억 7470만원)이다.

넥센이 포스팅을 수용함에 따라 최고 응찰액을 제시한 MLB 팀명은 KBO에서 10일 이후에 발표될 전망이다.

최고 응찰액을 제시한 MLB 팀명이 밝혀지면 박병호와 그의 에이전시인 옥타곤 월드와이드는 7일부터 약 30일간 해당 구단과 독점으로 연봉 협상을 펼친다. 만약 1285만 달러를 써낸 구단이 박병호와의 연봉 협상 과정에서 계약 체결에 실패할 경우 메이저리그 진출은 무산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7,000
    • +1.11%
    • 이더리움
    • 3,34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54%
    • 리플
    • 2,175
    • +2.35%
    • 솔라나
    • 135,200
    • +0.15%
    • 에이다
    • 396
    • +0.51%
    • 트론
    • 522
    • -0.57%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78%
    • 체인링크
    • 15,260
    • +0.5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