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 러시아 여객기 추락, 폭탄 공격 가능성·시진핑-마잉주 정상회담·주걸륜 데뷔 15주년 등

입력 2015-11-06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반도의 휴양지인 샤름엘셰이크 공항이 자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탑승 수속을 밟으려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사진=AP/뉴시스
▲5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반도의 휴양지인 샤름엘셰이크 공항이 자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탑승 수속을 밟으려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사진=AP/뉴시스

11월 6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러시아 여객기 추락, 폭탄 공격 가능성

- 영국과 미국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건의 원인에 대해 폭탄 공격이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건이 테러리스트 폭탄에 의한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며 시나이 반도 샤름엘셰이크 공항에서의 영국 항공기 이륙을 전면 중단시켜

- 이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역시 미국 KIRO 라디오 인터뷰에서 “폭탄이 비행기에 실려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2. 시진핑-마잉주 정상회담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대만 총통이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66년 만에 첫 정상회담을 해

- 중국 현지언론은 “두 정상이 서로 ‘선생’이라고 호칭하기로 했다”며 “서로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양국의 현재 상황을 보여준다”고 풀이해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엑소 前 멤버 크리스. 사진=중국웨이보
▲엑소 前 멤버 크리스. 사진=중국웨이보

1. 엑소 前 멤버 크리스 생일

- 한국 남자가수 그룹 엑소(EXO)의 전(前) 멤버인 크리스가 6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이해

- 중국 웨이보 네티즌들은 크리스의 생일을 축하하는 한편 앞서 크리스가 생일 팬 미팅에서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힌 것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어

▲100일 된 딸을 안고 있는 저우제룬(오른쪽)과 딸의 머리에 입을 맞추는 쿤밍. 사진=중국웨이보
▲100일 된 딸을 안고 있는 저우제룬(오른쪽)과 딸의 머리에 입을 맞추는 쿤밍. 사진=중국웨이보

2. 주걸륜 데뷔 15주년

- 중화권 인기스타인 저우제룬(주걸륜)이 6일(현지시간)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 주걸륜은 지난 2000년 11월6일 연예계에 데뷔해 가수, 영화배우, 프로듀서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어

- 전날 그는 자신의 웨이보에 딸 100일 파티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6,000
    • +0.76%
    • 이더리움
    • 2,66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
    • 리플
    • 1,521
    • -0.65%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2
    • -1.81%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1%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59.91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