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강용석 도도맘 스캔들 추가 폭로…日동행 추정 사진 공개

입력 2015-11-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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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강용석 도도맘

(사진=여성중앙, 뉴시스)
(사진=여성중앙, 뉴시스)

`디스패치`가 강용석과 도도맘 스캔들을 추가 폭로했다. 강용석과 도도맘이 일본 여행에 동행했다는 사실을 추정할 수 있는 정황 증거와 추정 사진을 보도해 화제다.

디스패치는 4일 `[디패Go] 강용석, 日 영수증의 진실…도도맘이 남긴 흔적들`이라는 타이틀로 강용석과 도도맘의 사건을 재조명했다. 동시에 도도맘이 "일본에서 강용석과 함께 식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던 도도맘의 발언을 뒤집을 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의 취재진은 도도맘이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했다던 일본 나고야의 미들랜드 스퀘어 42층 에노테카 핀키오리를 방문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앞서 도도맘은 "일본에서 강용석과 만났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식사조차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날 보도에 등장한 사진에는 도도맘이 촬영한 사진에 강용석이 비춰지고 있었다.

디스패치는 "강용석은 대중을 기만해선 안 된다. 그는 법과 양심을 따라야 할 변호사이기 때문이다. 그는 정치인이며 차기 총선을 언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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