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찾아가는 스마트금융 전지점으로 확대

입력 2015-11-03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부산은행은 현재 64개 영업점에서 운영하고 있는 '태블릿 브랜치'를 올해 연말까지 전 영업점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태블릿 브랜치는 은행 방문이 여의치 않은 고객들을 위해 금융거래가 가능한 태블릿 PC를 이용해 고객들을 찾아가는 스마트금융 서비스다.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고객정보 등록 및 변경, 계좌개설, 개인신용대출 서류 접수와 실행, 전자금융의 신규·변경·해지, 보안매체 발급, 현금IC카드 현장 즉시발급 등 다양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태블릿 브랜치를 통해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 개설(개인 6종, 기업 5종)과 직장인 신용대출인 '블루칩직장인우대대출'의 대출 약정, 대출금 실행 등을 은행 방문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빈대인 신금융사업본부장은 "태블릿 브랜치의 전 영업점 시행을 통해 고객 지향적인 스마트 금융서비스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96,000
    • +0.37%
    • 이더리움
    • 2,52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2.51%
    • 리플
    • 1,665
    • -0.6%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29
    • -1.29%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2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1.96%
    • 체인링크
    • 11,530
    • -0.35%
    • 샌드박스
    • 78.82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