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 천위루 인민은행 신임 부행장ㆍ말레이시아, 中 무비자 정책ㆍ러시아 비행기 추락 등

입력 2015-11-03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 폴코보 공항 입구에 지난달 30일 추락한 비행기 탑승자를 추모하는 꽃과 장난감들이 놓여져 있다. 사진=AP/뉴시스
▲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 폴코보 공항 입구에 지난달 30일 추락한 비행기 탑승자를 추모하는 꽃과 장난감들이 놓여져 있다. 사진=AP/뉴시스

11월 3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천위루 인민은행 신임 부행장

- 중국 국무원이 천위루(49) 런민대(인민대) 총장을 인민은행 부행장으로 선임

- 중국 언론에서는 천 신임부행장이 이강 인민은행 부행장에 버금가는 권력을 누릴 것으로 분석

2. 말레이시아, 중국인 무비자 정책

- 지난 10월 초 말레이시아 정부가 시행한 중국 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의 조건을 변경해

- 말레이시아 정부는 내년 구정부터 2명 이상의 중국인이 비자를 원할 시 무비자를 허용하겠다고 밝혀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러시아 비행기 추락, 국가추모일 지정

- 러시아 정부가 2일(현지시간)을 국가 추모일로 지정

-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러시아 비행기가 추락해 224명 탑승자 전원이 사망해

- 이번 사고는 러시아 최악의 항공사고로 기록돼

▲중국 시나웨이보에 올라온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캐리커쳐. 사진=중국 웨이보
▲중국 시나웨이보에 올라온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캐리커쳐. 사진=중국 웨이보

2. 메르켈 독일 총리

- 지난달 29~30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중국을 방문한 것을 두고 웨이보 네티즌들이 독일과 중국의 관계 강화를 기대하고 있어

- 이들은 ‘독일은 ‘인더스트리 4.0’을, 중국은 ‘중국 제조업 2025’ 정책을 발표한 만큼 양국 간 제조업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30,000
    • -1.73%
    • 이더리움
    • 3,370,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3%
    • 리플
    • 2,039
    • -2.58%
    • 솔라나
    • 129,500
    • -1.3%
    • 에이다
    • 386
    • -1.78%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53%
    • 체인링크
    • 14,510
    • -1.4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