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안재욱 "2세, 첫날밤 베이비…체력 문제 無"

입력 2015-11-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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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출처=SBS '힐링캠프-500인' 영상 캡처)
▲안재욱(출처=SBS '힐링캠프-500인' 영상 캡처)

안재욱이 체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배우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영상에서 등장해 "아홉 살 연하의 아내, 감당하기 힘들지 않냐"라는 질문을 건넸다. 안재욱은 "힘들지 않다"고 답했다.

안재욱은 "결혼 전, 많은 분들이 체력적인 부분을 걱정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아내의 임신이 허니문 첫 날 밤의 베이비다"고 고백했다.

안재욱은 "결혼 전과 지금 별 차이 없이 없는 체력이다. 신혼 생활이 딱 3주였기 때문이다"라며 민망한 웃음을 보였다.

안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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