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중국 면세점 지분 19%→49% 확대

입력 2015-11-02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하남성 정주시 중원복탑 한국 면세점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는 뉴프라이드가 면세점 운영 지분을 19% 에서 49%까지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최근 중원복탑 면세점 운영을 총괄하는 신설법인에 대한 지분율을 49%까지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신설 법인은 중국 국영기업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가 51%, 뉴프라이드 홍콩법인이 49%의 지분을 보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뉴프라이드측은 밝혔다.

지난 9월 중국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 하남웨인국제무역공사, 뉴프라이드코리아 등 3자가 계약을 체결한 중원복탑 면세점 운영권은 이번 신설법인으로 이관된다. 뉴프라이드 입장에서는 하남웨인국제무역유한공사가 운영주체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중원 복탑 면세점 운영에 대한 권리가 과거 19%에서 49%로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

뉴프라이드의 중원복탑 한국 면세점은 내달 18일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2,000
    • -0.19%
    • 이더리움
    • 3,25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1
    • -0.38%
    • 솔라나
    • 128,500
    • -0.62%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530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20
    • -0.69%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