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4분기에도 휴대폰·조명 선전 지속 - 키움증권

입력 2015-10-27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7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휴대폰과 조명 선전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지산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2550억원(QoQ -8%), 영업이익 145억원(QoQ -38%)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휴대폰과 TV향 게절적 재고조정 영향으로 매출액이 감소하고 환율 효과도 희석되겠지만, 휴대폰 분야는 해외 전략 고객 모멘텀이 지속되고 조명은 고부가 신제품 매출 확대를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실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3분기 실적과 관련해 김 연구원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63억원(QoQ 13%), 234억원(QoQ 308%)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실현했다”며 “LED 산업이 여전히 중국발 치킨게임이 진행되고 있고, TV BLU 수요가 부진하며 경쟁 업체들의 실적이 정체돼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의미있는 깜짝 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2,000
    • +3.58%
    • 이더리움
    • 3,473,000
    • +10.01%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68%
    • 리플
    • 2,266
    • +7.19%
    • 솔라나
    • 142,100
    • +6.04%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2%
    • 체인링크
    • 14,680
    • +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