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루나폰 출시… 5만원 요금제 쓰면 할부원금 7만원

입력 2015-10-21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실속형 스마트폰 '루나'를 출시했다.(사진제공=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실속형 스마트폰 '루나'를 출시했다.(사진제공=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실속형 스마트폰 루나를 출시했다. 업계 최고수준의 지원금을 앞세워 가입자를 끌어모으겠다는 전략이다.

CJ헬로비전은 21일 온라인숍인 헬로모바일 다이렉트에서 루나를 전격 출시하면서 출고가를 공개했다.

월 5만1000원(부가세 5100원 별도)의 요금에 유무선 음성 통화와 문자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데이터는 6.5GB가 주어지는 ‘착한 데이터 51’ 요금제로 루나를 신청할 경우 법정 최고지원금 33만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추가로 대리점 자체 지원금을 합하면 총 37만9900원까지 할인 폭이 늘어난다. 출고가 44만9900원에서 할인액수를 뺀 할부원금이 7만원으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SK텔레콤의 ‘밴드 데이터 51’ 요금제에서 루나를 선택할때보다 할인폭이 17만원 가량 저렴하다. SK텔레콤은 해당 요금제에서 루나에 18만3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주고 있다.

SK텔링크의 경우 헬로모바일의 ‘착한 데이터 51’요금제와 조건이 유사한 ‘데이터 중심 48’ 요금제로 루나를 개통하면 25만3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1.96%
    • 이더리움
    • 2,519,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88%
    • 리플
    • 1,675
    • -2.05%
    • 솔라나
    • 105,600
    • -2.85%
    • 에이다
    • 230
    • -4.56%
    • 트론
    • 496
    • -1.39%
    • 스텔라루멘
    • 298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82%
    • 체인링크
    • 11,470
    • -3.61%
    • 샌드박스
    • 79.41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