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재석팀의 추억의 슈가맨은? 미스터투 "90년대 풍미한 남성듀오"

입력 2015-10-21 0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슈가맨)
(출처=JTBC 슈가맨)
'슈가맨' 유재석이 추억의 슈가맨으로 90년대를 풍미한 남성듀오 '미스터 투' 뽑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첫 슈가맨으로 '하얀겨울'을 부른 '미스터 투'가 등장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미스터 투는 추억의 노래인 '하얀 겨울'을 노래 불렀다. 세대별 객석단의 환호가 크게 전해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1993년도에 데뷔한 그들의 노래를 20대 객석단이 알고 있다는 것으로 시대를 버금가도 명곡의 인기는 여전함을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유재석은 인기를 받다가 갑자기 해체한 이유를 묻자 미스터투의 멤버 박선우가 "이민규와 행사에 치중하는 활동을 하고 싶어 했다"며 "결국 해체의 길을 걷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첫 방송된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유재석, 유희열 '투유'와 투애니원 산다라박, 작사가 김이나가 MC를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3,000
    • -0.71%
    • 이더리움
    • 3,46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09%
    • 리플
    • 2,124
    • -1.21%
    • 솔라나
    • 128,100
    • -1.69%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78%
    • 체인링크
    • 13,860
    • -1.14%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