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롯데 중국사업’ 형제 분쟁의 화약고

입력 2015-10-19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권을 둘러싼 롯데그룹 오너 일가의 내홍은 ‘롯데쇼핑의 중국사업 부실 규모’가 향방을 가를 전망입니다. 롯데가(家)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한일 양국에서 제기한 소송에서 가장 큰 핵심은 ‘롯데쇼핑 회계장부 열람과 복사 권한’을 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신동빈 회장의 경영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롯데쇼핑 중국 비즈니스를 파헤쳐 이번 사태의 캐스팅보트로 부상한 일본 롯데홀딩스 종업원지주회를 우군으로 흡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50,000
    • -2.58%
    • 이더리움
    • 3,38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41,100
    • -6.83%
    • 리플
    • 1,917
    • -2.69%
    • 솔라나
    • 143,900
    • -3.16%
    • 에이다
    • 278
    • -4.79%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09%
    • 체인링크
    • 15,730
    • -3.67%
    • 샌드박스
    • 49.24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